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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8

제주 한림의 떠오르는 금오름(금악오름)

제주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오름, 금오름(금악오름) ‘효리네 민박’에 나온 오름이라고 해서 ‘이효리 오름’ 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인스타 명소로 핫한 오름이라고 하네요. 제가 갈 때는 차를 타고 갔는데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어서 주차하는 공간들이 가득 찼어요. 버스를 타고 가시면 버스시간표를 잘 참고 하시고 금악리(남)에 하차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차를 겨우 주차하고 첫 방문한 금오름. 주차공간에 바로 남·여 구분이 되어 있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지난 후로 한 20~25분 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가는 길에 2~3번은 멈춰서 잠시 쉬면서 갔습니다. 금오름을 올라가는 길은 오르막길이라서 지쳐서 땀을 닦으며 걷다가 조금 오르니 한림의 경치, 제주도의 경치가 한눈에..

제주여행 2021.06.06

제주 서귀포 여행, 엉또 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엉또로 (강정동) (강정동) 에 위치한 엉또 폭포 비 올 때 더욱 잘 보인다는 엉또 폭포, 전날에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다음날 그쳐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엉또 폭포를 향했어요. 저희는 차로 이동해서 네비게이션을 켜고 가서 주차하는 곳에 세웠어요. 입구 다리 건너에 무료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입구 쪽에 차들이 가득 세운 곳에 세웠어요. 차가 없어서 버스를 타고 가는 분들도 오시는 것 같았어요. 입장료는 무료였습니다!!! 차를 세우고 가는 길에 보이는 표지판. 표지판이 가리키는 곳은 여러 곳이었어요. 박은영 아나운서의 자녀 태명으로도 유명한 ‘엉또’ 알고 계신가요? 저도 그 이야기를 접해서 알고 있는데 그 이후로 엉또 폭포를 찾는..

제주여행 2021.06.04

제주여행 - 걸매생태공원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방문했던 곳이었다. 그런데, 함께 하는 그 길이 행복했다! 1) 자연 속 공간, 걸매 생태공원 걸매 생태공원은 천지연폭포를 가는 길에 자리하고 있었다. 천제연폭포를 다녀온 후였고 시간 여유가 많지 않아서 천지연폭포는 다음을 기약하고 근처에 있는 걸매 생태공원을 다녀왔다. 여행계획에서 가보고 싶었던 장소 중 하나였던 곳이었다. 가기 전에는 관광지보다는 공원 느낌?!이?! 들었다. 차를 주차하고 공원에 들어섰다. 하! 자연이 주는 초록빛 내음은 몸을 저절로 상쾌하게 한다. 공기가 통하는 느낌이다. 가는 길에 걸매생태공원안내도가 보인다. 안내도를 보면서 걸매생태공원 길을 따라서 가본다. 가는 길이 초록색과 갈색이 정답게 어우러져 연결되는 통로로 보여서 풍경을 감상하며 핸드폰을 꺼낸다..

제주여행 2021.06.02

제주국제평화센터

1) 제주국제평화센터로 가는 길 우천 소식이 있어 우천 시 여행 계획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일찍 비가 내렸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비가 와서 점심 먹고 첫 번째로 다녀온 곳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던 장소였다!!! 가기 전에도 가보고 싶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여행 장소에 넣기에는 아쉬웠지만 갈 운명이었던가?! 이날 비가 와서 대체 관광지를 찾아보다가 미리 계획된 장소였기에 다녀왔다. 어릴 적에도 가보았던 경험이 있는 곳이었다. 그 때는 이곳에 왜 오는지 생각했었다. ‘평화’라는 말 그대로 어려운 의미였던 것 같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는 길에도 비가 많이 쏟아져 겨우 운전을 해서 우산을 쓰고 들어가서 입구 사진이 하나도 없는 게 속상하다... 팜플렛..

제주여행 2021.05.31

천제연 폭포와 선임교

1. 천제연 폭포의 순간 천제연 폭포... 이전 글인 정방 폭포를 다녀온 날보다 한참 후에 다녀온 폭포 중의 하나이다. 가는 길에 천지연 폭포도 있었지만 여행지도 선택한 천제연 폭포를 가기 위해 달렸다. 천제연 폭포는 생각보다 많이 멀었다. 오히려 제일 첫 번째 여행코스로 한 것을 후회했다. 알고 보니 숙소 근처였기 때문이다. 천제연 폭포를 입장해서 조금 걸어 내려갔다. 가다보니 표지판이 보였고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서 카메라에 담았다. 폭포의 절경은 아주 멋진 모습으로 내게 인사해주었다. 제1폭포를 향해 계단을 내려갔다. 폭포가 보이지 않아 망설이며 이 곳이 폭포가 맞는지 고민했는데 제1폭포는 비가 오면 폭포가 흐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 비가 올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었다. (이 날 점심 먹고..

제주여행 2021.05.30

제주 서귀포 여행 - 새연교와 새섬

1) 새연교를 향해... 정방폭포를 구경하고 다음 여행지로 이동했다. 근처에 새연교가 있다는 이야기를 접해서 여행계획으로 넣었던 곳이다. 빼곡이 가득한 주차장에 겨우 차를 세우고 입구를 향해 가다가 마주친 새연교, 새섬 사진... 사진이 안내하는 방향으로 가보니 배도 몇 척 있었고 주위 풍경을 보다가 한컷 찍었다. 저 멀리 세연교의 상징물이 보였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조금 꺾인 모양처럼 보였다. 이날 바람이 너무 불어서 ‘더 따뜻하게 입고 올걸...’ 하면서 후회하기도 했다. 특히, 바닷가 근처여서 더 추웠던 이유도 있었다. 바람이 불긴 했지만 멀리 보이는 새연교 상징물을 따라서 겨우 겨우 걸어 다리를 지났다. 사진도 한 장 찍으며 도착한 그곳에는 쭉 뻗은 소나무 근처에 노랫소리가 나오는 벤치도..

제주여행 2021.05.29

제주도 서귀포 여행 - 정방폭포

서귀포의 3대 폭포라고 불리 우는.. 천제연 폭포, 천지연 폭포, 정방 폭포 그 중에서도 정방폭포를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해안 폭포로 유명하다는 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하고 있다. 1. 정방폭포 정방폭포... 내비게이션을 따라 도착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을 준비를 한다. 조금 걷다보니 서복 불로초공원이 나왔다. 정방폭포를 향했기에 가는 길을 쭉 따라갔다. 잠시 가던 길을 멈추니 공원은 더 멋진 풍경으로 설레임이 몽글몽글...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공원이었다. 시간이 있었다면 그 주변을 더 돌아볼 것을 하며 잠깐 후회하기도 했다. 그대로 풍경을 따라 정방폭포를 향해 다시 출발했다. 정방폭포엔 사람들이 많았다. 계단을..

제주여행 2021.05.28 (1)

제주 서귀포 여행 – 이중섭 미술관

작년 초였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서귀포에 있는 이중섭거리를 다녀왔습니다. 서귀포 여행코스를 계획하였고 그중의 하나의 관광지로 검색되었던 이중섭거리와 이중섭미술관 학창 시절, 제주의 대표적인 화가로 ‘이중섭’ 이 알려졌고 소 그림과 아이들 그림을 많이 그렸던 화가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1. 이중섭의 발자취 서귀포 매일시장을 다녀오고 입구로 나오니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이중섭 거리. 그 길을 한참 걸었습니다. 가는 길에 보도블록에 조금씩 보이는 이중섭 작가의 그림들. 유심히 발걸음이 보도블록에 닿지 않게 조심히 걸어갔습니다. 가는 길에 사진도 찍고 잠시 쉬어가기도 하며 그 길을 추억하며 걸었고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와, 이곳인가?” 설레 이는 마음으로 이중섭미술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제주여행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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